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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FOMC 오늘(7/29) 오후 2시 ET 금리 결정 — 동결 유력, 워시 의장 9월 경로 힌트가 핵심

by 우노디야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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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오늘 결정 + MS·Meta 장 마감 후 실적 + Kimi K3 공개 완료 — 7/28~29 빅테크

오늘(7월 29일) 오후 2시 ET, FOMC 7월 금리 결정이 발표된다.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는 3.50%~3.75%이며 동결이 유력하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경제전망이나 점도표가 발표되지 않아, 시장의 관심은 정책 성명서·투표 결과·워시 의장 기자회견(오후 2:30 ET)의 9월 금리 경로 힌트에 집중된다. 이란발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금리 판단에 어떻게 반영됐는지가 핵심 변수다.

같은 날 장 마감 후 Microsoft FY26 Q4Meta Q2 실적이 동시에 발표된다. Microsoft 컨퍼런스콜은 2:30PM PT, Meta 콜은 1:30PM PT / 4:30PM ET다. Microsoft 컨센서스는 EPS $4.22~4.24·매출 $87.5~87.67B이며, Azure 성장률 high-30%~40% 유지와 Copilot 수익화 코멘트가 핵심이다. Meta 컨센서스는 EPS $7.18·매출 $60.22B(+27% YoY)이며, Meta Compute 임대 사업 공식화 여부가 최대 관전이다. Anthropic에 최대 $100억 컴퓨팅 임대 협상이 오늘 콜에서 확인되면 광고+컴퓨팅 임대 두 엔진 밸류에이션으로 재평가된다.

Kimi K3 오픈웨이트는 7월 27일 Modified-MIT 라이선스로 공개됐다. 2.8조 파라미터 모델을 기업이 자체 서버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됨으로써 OpenAI·Anthropic API 대체 수요 현실화의 첫 날이 됐다.

내일(7월 30일) 삼성전자 확정 콘퍼런스콜(오전 10시)·Amazon Q2·Apple Q3(회계) 장 마감 후 발표가 이어진다. 역대 최대 어닝 위크의 마지막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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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Z KSPO 돔 Day 4 + ATEEZ 일본 싱글 오늘 + BTS D-3 — 7/28~29 K팝

오늘(7월 29일) 두 가지 K팝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Stray Kids KSPO 돔 RUN IT 투어 Day 4. 7월 25일 개막 이후 4번째 공연으로, 다음 주 8월 1~2일 마지막 2회를 앞두고 있다. 공연당 10,000명 이상, 5회 총 50,000명+ 이상 동원이다. 이후 도쿄 MUFG 스타디움(8/29~30·해외 남성 아티스트 역대 최초 국립경기장 단독)으로 투어가 이어진다.

ATEEZ Japan 5th 싱글 'GOLDEN HOUR: Part 3'가 오늘 발매됐다.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도전과 Oricon Digital Single 차트 성과가 이번 주 확인된다.

BTS 뉴저지 메트라이프 D-3(8월 1~2일)이다. ARIRANG 85쇼 북미 파이널 클라이막스로, 뉴욕 그랜드센트럴역 BTS THE CITY 팝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 FIFA 결승 하프타임쇼(7/19) 이후 10여 일 만의 북미 단독 무대다. iHeartRadio 뮤직 페스티벌 9/18 라스베이거스까지 BTS의 2026년 북미 3단계 서사가 완성된다.

aespa 월드투어 'SYNK: COMPLæXITY' 고척 스카이돔 D-9(8월 7~8일)·Stray Kids 'THIS & THAT' 10th 미니앨범 발매일과 동일해 SM vs JYP 더블 이벤트가 형성된다. ENHYPEN 'Bloody Paradise' 재데뷔 D-23(8월 21일)·BIGBANG 20주년 컴백·BLACKPINK 11월 완전체 컴백이 하반기 K팝 빅 카운트다운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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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lusiva D-7 + defilenotinib KRAS + FDA 4연속 PDUFA — 7/28~29 바이오

오늘 기준 mFlusiva D-7이다. 8월 5일 FDA PDUFA까지 일주일이 남았다. VRBPAC 만장일치 권고 이후 Makary·Prasad 논문 부인으로 "과학 기반 복귀"를 선언한 새 FDA 리더십의 첫 번째 실질 결정이다. 승인 시 세계 첫 mRNA 독감 백신 탄생이며 Moderna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즉시 시작된다. 거부 시에는 mRNA 적응증 확장 신뢰도 타격과 FDA 리더십 논란이 재점화된다.

**J&J defilenotinib(JNJ-74699157)**는 KRAS G12C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Phase 2에서 OS 개선을 확인했다. AMG 510(sotorasib)·MRTX849(adagrasib) 이후 세 번째 KRAS G12C 억제제로 중추신경계 침투 개선이 차별화 포인트다.

Capricor deramiocel은 7월 말 FDA 심사 완료 예정으로 일자가 미확정인 상태다. 뒤센 근이영양증 심장 세포치료제로 가속승인 가능성이 높다. 이후 bepirovirsen(10월 26일)·povetacicept(11월 30일)로 이어지는 FDA 4연속 PDUFA는 새 리더십의 연속 시험대다.

Vertex zimislecel 후속 확장 임상 설계가 발표됐다. Phase 1/2에서 12명 중 11명 인슐린 독립 달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Phase 3 대규모 임상 설계가 구체화됐다. 동시에 자가면역 CAR-T(Kyverna KYV-101)도 FDA 승인 최종 단계에서 일정이 구체화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1억 이상 메가라운드 40건·최대 라운드 Xaira $11억이 확정됐다. AI 신약개발(Anthropic 독자 선언·Tempus AI 빅파마 3사 동시 계약)과 방사성의약품 인프라(AdvanCell CDMO)가 투자 메가테마로 굳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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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o 기념 행사 오늘 + FOMC 결정 오늘 + 이란 협상 신호 — 7/28~29 에너지

오늘(7월 29일 한국시간·7월 28일 현지) Aalo Atomics 임계 달성 기념 행사가 아이다호 폴스에서 열린다. ANS 4기 임계 중 가장 최근 사례로, 추가 투자·상업화 로드맵·파트너십 발표가 예상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SMR 파트너십 추가 공시 가능성도 이 행사와 연동된다.

같은 날 FOMC 7월 금리 결정이 오후 2시 ET에 발표된다. 현재 연방기금금리 3.50%~3.75% 동결이 유력하다. 이번 회의에서 새로운 점도표가 없어 워시 의장 기자회견(오후 2:30 ET) 발언이 시장을 움직인다. 이란발 에너지 인플레이션이 금리 경로 판단에 어떻게 반영됐는지가 핵심이다.

이란 측면에서 협상파 우위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브렌트유가 $100 돌파 후 $93~96 구간으로 후퇴한 것은 나탄즈 타격 미확인 상태에서 협상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MOU 잔여 D-21(8월 19일 만료)까지 3주가 남았으며, 퀀텀 스트래티지의 경고대로 8~9월이 에너지 위기의 진짜 분수령이다. SPR 잔량 약 3.3억 배럴은 추가 방출 여지가 사실상 소진된 상태다.

Project Prometheus 지정으로 Oklo·GE Vernova가 트럼프 행정부의 핵 에너지 전략 핵심 기업으로 확정됐다. Oklo Groves DOE 스타트업 승인(10개월 역대 최단)과 맞물려 민간 원자로 상업화 속도가 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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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50% 할인 + Agility SPAC 첫 주 + AgiBot 15K — 7/28~29 로봇

Tesla Q2 실적 발표(7월 22일) 이후 로봇 섹터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Morgan Stanley 신임 애널리스트 Andrew Percoco가 Tesla를 Equal Weight로 하향하며 Optimus 프로그램에 50% 확률 할인을 공식 적용했다. 근거는 세 가지다. 머스크가 직접 "가장 어려운 제조·공급망 전무"를 시인했고, S커브 초기가 "꽤 평탄하고 길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18개월간 타임라인 반복 미달이 패턴으로 굳어졌다. Optimus 생산은 8월 착수가 목표이나 실제 착수 전까지 불확실성이 유지된다.

Agility Robotics SPAC 합병 후 첫 주 거래가 이번 주에 이루어진다. GXO Logistics 10만 토트·$3억 예약 매출이라는 검증 가능한 배치 데이터를 가진 최초 상장 휴머노이드 기업의 주가 흐름이 투자자들의 실배치 vs 하이프 선호도를 보여준다.

AgiBot G2는 15,000대 3개월 출하 달성 이후 월 5,000대 생산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Tesla Optimus 미착수·Figure 03 주당 55대 대비 AgiBot이 가장 빠른 실물 배치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Tesla 측면에서 Cybercab이 기가텍사스에서 생산을 개시했다. TERAFAB(Tesla·SpaceX·xAI·Intel 공동 AI 칩 제조 시설 약 $200억)과 Optimus Academy(관찰 학습 기반 훈련)가 Tesla의 AI 하드웨어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다. AI5 칩은 Q4 엔지니어링 샘플·2027년 양산이 유지된다.

다음 주 도쿄 World Robot Summit에서 일본 산업 로봇 트렌드가 확인된다. 현대차·기아 HMM 선박 자율 로봇 실전 테스트와 한화오션 앨리스(NVIDIA 협력) 현장 데이터도 이번 주 후속 보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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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오늘 실적 + $5,000억 NVIDIA 계약 + 삼성 내일 확정 — 7/28~29 반도체

오늘(7월 29일) 오전 9시 SK하이닉스 Q2 2026 실적이 발표된다. 팩트체크 기반 확인된 컨센서스: 증권사 14곳 기준 매출 84조 597억원·영업이익 64조 889억원이다. 전망대로라면 2025년 연간 영업이익(47조 2,000억원)을 단 한 분기 만에 초과하는 것이다. 삼성전자 Q2 잠정 영업이익 89조 4,000억원과 합산하면 상반기 양사 합산 150조원 돌파가 유력하다. 영업이익률은 76%대가 예상되며, 이는 TSMC(67%)·NVIDIA(76%)와 나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검색에서 확인된 중요 팩트: SK하이닉스는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NVIDIA와 AI 데이터센터·차세대 메모리 협력을 포함한 5,000억달러(약 720조원)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HBM 시장 점유율 58~70%와 맞물려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 이후까지 보장됐음을 의미한다.

오늘 실적 발표의 최대 관전 포인트 4개: ① HBM 둔화 루머 최종 확인(DDR5 전환은 수익 극대화 전략이었는가), ② 영업이익률 76% 달성 여부(세계 1위 수익성 확인), ③ Q3 CAPEX 가이던스(연간 20조 원대 투자 지속 여부), ④ NVIDIA·Microsoft 다년 계약 코멘트.

내일(7월 30일) 삼성전자 확정 실적 콘퍼런스콜(오전 10시)에서 DS 부문 상세·HBM4 출하·파운드리 흑자 전환 여부가 공개된다. 잠정실적(매출 171조·영업이익 89.4조)은 7월 7일 이미 발표됐으며, 내일이 부문별 해부의 날이다. 동시에 Amazon Q2·Apple Q3 발표가 장 마감 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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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나트륨이온 D-34 + BYD 7월 70만 + LG ESS +200% — 7/28~29 배터리

배터리 업계 카운트다운이 구체화되고 있다.

D-34(9월 1일): CATL 나트륨이온 ESS 첫 납품일이자 중국 리튬이온 소비세(2%) 시행일이다. 나트륨이온은 2028년까지 소비세 면제로 CATL의 원가 경쟁력이 더욱 강화된다. 중국 내 사막·해안 4개 프로젝트(합산 8GWh+) 납품이 예정됐다.

BYD 7월 판매 예비치가 70만 대 돌파를 향하고 있다. Q2(557,090대·Tesla 480,126대 추월) 이후 7월에도 성장세가 이어지면 글로벌 EV 캐즘 종료가 두 분기 연속 실물로 확인된다. 중국 내 EV 침투율이 50%를 넘어선 것이 배경이다.

LG에너지솔루션 Q2 ESS 매출이 전년비 200% 급증했다. EV 배터리 이익이 FEOC 규정·CATL 가격 경쟁으로 압박받는 상황에서 ESS가 실질적 구원투수 역할을 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모두 ESS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구조다.

**SK온 조지아 LFP 양산 D-64(10월 1일)**는 미국 FEOC 안전 LFP 공급망 구축의 첫 번째 실행이다. 현재 미국 배터리 공장 명목 35% vs 실제 탑재 3%의 역설을 깨는 최초 사례가 된다.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은 삼성SDI 2028년 양산 공식 확정으로 IEA·CATL 회장·삼성SDI 일치가 완성됐다. eVTOL·로봇·프리미엄 세그먼트 먼저, 2030년대 대중화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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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판버러 성과 + 이란 협상 진행 + Joby 영국 독점 — 7/28~29 방산

이번 주 방산 섹터 최대 관심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판버러 수주 성과 공개다. 판버러 최종 결산($84.7B·327~340대) 이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A2·천무·Striker-S MUSV 관련 중동·유럽 바이어 상담 결과를 이번 주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 2차 타격(7/7) 이후 중동 방공·타격 수요가 폭증하는 시점이어서 계약 성과 규모가 주목된다.

이란 측면에서 협상파 우위 신호가 이어지고 있다. 브렌트유가 $93~96 구간으로 후퇴한 것은 나탄즈 타격 미확인 상태에서 10일 휴전 재개 협상 기대가 반영됐다. MOU 잔여 D-21(8월 19일 만료)까지 3주. 타결 시 방산 섹터는 단기 차익실현 압박을 받을 수 있으나, 이란전이 남긴 방공·드론·C-UAS 수요 구조화는 장기적으로 유지된다.

Joby-버진애틀랜틱 영국 독점 파트너십이 실물 노선(히드로~시내 8분)과 상업 계약 형태로 확정됐다. 판버러에서 공개된 후 첫 주에 버진애틀랜틱 측의 추가 노선·타임라인 코멘트가 나올지 주목된다.

록히드마틴은 판버러에서 공개한 저비용 PAC-3 대체 미사일의 구체적 생산 일정과 단가를 이번 주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전에서 PAC-3 MSE 월 150~180발 소비 vs 60~65발 생산의 치명적 격차가 드러난 이후, 저비용 대체재 확보가 NATO·중동 동맹국 모두의 최우선 과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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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실적 조선 연결 + QatarEnergy D-21 + 후티 실행 변수 — 7/28~29 조선

오늘 SK하이닉스 Q2 실적이 조선 업계와 직결된다.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이 확인되면 반도체·서버 해상 물동량이 추가 증가하고 컨테이너선 운임·가동률이 추가 상승한다. SK하이닉스·NVIDIA $5,000억 장기공급계약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화물 증가가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됨을 시사한다.

QatarEnergy LNG 발주 파이프라인 30척 이상이 MOU 해소를 기다리고 있다. 잔여 D-21(8월 19일 만료)까지 협상이 타결되면 즉시 발주가 재가동된다. 삼성중공업 델핀 FLNG 2호선·한화오션 MOL LNG 2척 이후 추가 수주가 연속된다. MOU 만료 이후 완전 봉쇄가 장기화되면 대체 에너지 공급망(호주·미국 LNG·캐나다 LNG) 수요가 폭발하고 K-조선의 FLNG 수주가 가속된다.

후티 사우디 봉쇄 실행 여부는 이번 주 조선 섹터 최대 변수다. 실행 시 사우디 얀부 마지막 대체 에너지 수출 경로가 차단돼 탱커 운임이 폭발하고 신조 발주 수요가 급증한다.

삼성중공업 × 사로닉 전략 파트너십 이후 첫 주다. 미 해군의 수상함 조선 신규 조직(7/20 출범) RFI→RFP 전환 일정 공식 발표가 이번 달 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실현 시 삼성중공업의 미 해군 무인함정 수주 교두보가 공식화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늘 Aalo 기념 행사와 연동해 미국 SMR 파트너십 추가 공시 가능성이 있다. Rolls-Royce Wylfa 원전 GDA Step 3가 8월 완료 시 착공 법적 경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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