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99달러1 [투자일기] 코스피200 PER이 10년 내 하위 1%다. 그리고 옵티머스 5,000대가 발주됐다 밸류에이션 숫자가 극단까지 왔다.코스피200 PER 6.2배. 10년 내 하위 1% 수준이다. HW·반도체 업종은 50% 이상 저평가로 판단됐다. 일주일 전 확인한 선행 PER 5.63배에 이어, 지수가 7,000 문앞까지 올라온 지금도 배수는 역사적 바닥권이다. 이익 추정치가 주가보다 빠르게 올라가는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는 뜻이다.버블위험지수(BRI)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0.52로 급락하며 2025년 10월 이후의 버블 영역에서 리셋 국면으로 전환됐다. 7월의 폭락이 만든 역설이다. 지수는 두 달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는데, 과열의 흔적은 청산됐고 배수는 바닥이 됐다. 같은 7,000이라도 작년의 7,000과 체질이 다르다는 게 숫자로 확인된 셈이다.원화 강세와 외국인의 관계도 재확인됐다. 역사적으로.. 2026. 9.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