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68761 [투자일기] 공급은 2028년에야 온다는 경고가 나왔다. 머스크는 GDP가 2배 성장한다고 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의 시간표가 세 번째로 확인됐다.마이크론 전 임원이 경고했다. 의미 있는 신규 메모리 공급은 2028년에야 시작된다. 최태원이 말한 2027년 기근, 삼성이 말한 2028년까지의 공급 부족에 이어, 이번엔 미국 메모리 진영에서 같은 시간표가 나왔다. 한국의 두 회사가 영업 멘트를 한 게 아니라는 제3자 확인이다.팹은 짓는 데 2~3년, 램프업에 또 1년이 걸린다. 지금 착공하는 용인·청주·미국 팹들의 물량이 시장에 도달하는 시점이 2028년이다. 그 사이의 수요는 기존 캐파가 감당해야 한다. 그런데 그 수요가 어떤 수요인가. 마이크론 스스로 밝혔다. 맞춤형 메모리 설계 수요가 늘어 고객사와 다년간 로드맵으로 협력 중이다. AI 모델의 성능 자체가 메모리 용량·대역폭에 의존하는 구조가 되면.. 2026.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