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CU편의점 #한국유통주 #편의점투자 #훼미리마트 #CU하와이 #K편의점 #홍석조 #몽골편의점 #노재팬신의한수1 [투자일기] 노재팬 때 혼자 웃었던 편의점 — CU의 7년 전 결단이 신의 한수가 된 이유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이 원래 검사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검찰총장 후보로 거론될 만큼 엘리트 코스를 걷던 법조인이 25년 법조 생활을 접고 편의점 회장 자리에 앉았다. 그 결과가 지금의 CU 1만 8천 개 점포다.그리고 한 가지 더. BGF리테일의 뿌리가 한때 삼성그룹 계열사였다는 것도 덜 알려진 사실이다. 보광그룹 창업 오너 일가의 장녀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 홍라희 여사다. 즉 지금의 CU는 삼성 오너 일가와 직접 연결된 보광그룹에서 시작됐다.브라운관 회사에서 편의점 왕까지보광그룹의 출발은 편의점이 아니었다. 1983년 중앙일보 회장이던 홍진기가 자본금 20억 원으로 TV 브라운관 생산을 위해 ㈜보광을 설립한 것이 시작이다. 1989년 말 보광 내부에서 조용히 편의점 사..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