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질변화1 [투자일기] 외국인이 7조원을 샀다. 레버리지는 90% 사라졌다. 오늘 밤 CPI가 나온다 두 개의 수급 숫자가 나왔다.7월 말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조원을 순매수했다. 6월에 역대 최대 매도를 기록했던 그 외국인이다. 한 달 만에 방향이 완전히 뒤집혔다.동시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 거래량이 90% 폭락했다. 6월 7억 달러 이상 강제청산 이후 신용융자 잔고가 연중 최저치다. 7월 코스피를 무너뜨렸던 레버리지 수급이 사실상 소멸했다는 뜻이다.이 두 숫자를 붙여서 읽어야 한다. 시장을 흔들던 투기적 레버리지가 빠져나간 자리에 외국인 실수요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수급의 질이 바뀌었다. 같은 매수라도 레버리지 매수는 변동성을 키우고, 외국인 현물 매수는 바닥을 다진다.코스피 6,345. 코스닥 857. 코스닥은 7월 저점 705에서 150포인트 이상 올라왔다.AI 인프라.. 2026.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