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차해운1 [투자일기] 30억을 넣었더니 4년 만에 1조 3,000억 됐다 — 수익률 25,900% 현대글로비스 종목 공부 30억을 넣었더니 4년 만에 1조 3,000억이 됐다. 수익률 25,900%. 그 주인공이 정의선, 지금의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다. 그 회사가 현대글로비스다. 이 회사 원래 이름은 '현대글로비스'가 아니었다. 2001년 첫 간판은 '한국로지텍'이었고 2003년 '글로비스'로 바꿨으며 2011년에야 지금 이름이 됐다.창업 스토리2001년 2월 22일, 한국로지텍이 자본금 50억 원으로 출범했다. 설립 당시 지분 100%가 정몽구 40%·정의선 60%로 구성됐다. 그룹 계열사가 아니라 오너 부자(父子)의 사유 회사로 출발한 것이다. 31살 정의선이 투자한 돈은 약 30억 원이었다. 회사 이름 '글로비스(Glovis)'는 GLOBAL과 VISION을 붙인 합성어다. 2001년 현대차그룹은 정주영 창업주 사후 .. 2026.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