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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CPI2

[투자일기] 미국 CPI가 꺾였다. 그런데 왜 외국인은 한국을 팔았나 2026년 7월 15일 (수) | 미국 7/14(월) 확정 종가 기준어젯밤 미국 6월 CPI가 나왔다.근원 CPI -0.02% (전월 대비). 예상을 크게 하회했다. 관세 전가 효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물가를 약 62bp 올려놓은 후 추가 기여도가 미미해졌다는 뜻이다. 디스인플레이션이 본격화됐다.이게 왜 중요한가. 연준이 움직일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다. 유가가 오르고 있는데 근원 CPI는 꺾였다. 에너지를 뺀 물가 압력이 사라지고 있다. 트럼프가 중동 걸프국들과 무역·투자 협정을 체결했다. 20% 호르무즈 통행료 대신 막대한 미국 투자를 유치하는 구도로 바꿨다. 유가 리스크가 협상 카드로 전환됐다.S&P500 7,543. 나스닥 26,107. VIX 16.41. 미국 시장은 CP.. 2026. 7. 15.
[투자일기] CPI 3.3% — 2022년 이후 최고, 그런데 시장이 버틴 이유는 따로 있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CPI 3.3% — 예상 수준이지만 2022년 이후 최고. 핵심은 에너지가 아니라 코어다"② 미국 4대지수 (4/10 금요일 마감)지수종가등락DOW47,914-0.56% (-269pt)NASDAQ22,907+0.37%S&P5006,817-0.10%Russell 20002,630-0.21%VIX21.49완화 중CPI 발표 이후 오전 랠리를 장 후반에 반납하며 혼조 마감. DOW와 S&P500은 소폭 하락했지만 NASDAQ은 8일 연속 상승으로 마감했다. 주간으로는 S&P500 +3.6%, DOW +3.0%, NASDAQ +4.7%로 주간 기준 강한 반등을 기록했다. Investrade③ 본문 — 아시아(4/10 마감) → 미국(4/10 마감) 흐름[한국 4/10 마감]코스피.. 2026. 4. 12.